轉載自http://hanzhiyu.pixnet.net/blog

因為令人厭倦的孤單而醒過來

나를 깨우는 외로움에 지쳐버린 잠에서 깨면

想起帶著一如往常笑容的你,我也漾起了笑容

여전히 웃는 그대가 생각나서 나도 몰래 미소 짓는데

就這樣,陷入愛裡,彷彿進入一個美麗的季節

이렇게 또 사랑은 가고 아름다운 계절이 오면

在你留下的悲傷和思念裡,我仍然在這條街上走著

네가 남긴 슬픔에 그리움에 나는 또 이거릴 걷는다

一天又一天,日子依然過著

하루 또 하루 나 살아가다가

當我聽見你的名字,卻仍然會落淚

그대 이름에 또 눈물이 나면

我無法忍受,也無法微笑,

나 참을 수 없어 이렇게 웃을 수 없어

只能呼喚著你的名字

또 그대 이름 불러본다

心裡的傷口,我現在懂了,是你的名字

가슴에 남은 상처도 이젠 그대 이름잊으 라는데

咬著唇,這樣的忍耐著,但是我的愛情,仍舊是只有你

내 입술을 깨물고 참아봐도 내 사랑 너 하나뿐인걸

一天又一天,日子依然過著

하루 또 하루 나 살아가다가

當我聽見你的名字,卻仍然會落淚

그대 이름에 또 눈물이 나면

我無法忍受,也無法微笑,

나 참을 수 없어 이렇게 웃을 수 없어

只能呼喚著你的名字

또 그대 이름 불러본다

只能這樣過下去了吧,當我再次思念愛情

아무렇지 않게 살아가다가 사랑이 또 그리울 때면

又因為你留下的心痛,讓我留下眼淚

그대가 남긴 아픔에 나도 모르게 눈물 흘리는데



一天又一天,日子依然過著

하루 또 하루 나 살아가다가

當我聽見你的名字,卻仍然會落淚

그대 이름에 또 눈물이 나면

我無法忍受,也無法微笑,

나 참을 수 없어 이렇게 웃을 수 없어

只能呼喚著你的名字

또 그대 이름 불러본다

VictoriaKpop 發表在 痞客邦 PIXNET 留言(0) 人氣()